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38 사기동대' 주역들, 막방 아쉬움 "냉동창고 그리울거야"

▲배우 마동석, 서인국, 송옥숙, 김주리, 이선빈(사진=김주리 인스타그램)
▲배우 마동석, 서인국, 송옥숙, 김주리, 이선빈(사진=김주리 인스타그램)

'38 사기동대' 배우 마동석, 서인국, 송옥숙, 김주리, 이선빈이 막방 아쉬움을 드러냈다.

4일 김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동창고 그리울거야. 사랑해요 OCN 사랑해요 '38 사기동대' 이번 주 막방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OCN '38 사기동대'의 출연 배우 마동석, 서인국, 송옥숙, 김주리, 이선빈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와 브이 등의 손동작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웃음으로 '38 사기동대'의 막방 아쉬움을 달래는 배우들의 화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38 사기동대'는 오는 6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