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애틋하게')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유치장에 갇힌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4일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애틋하게' 측은 이날 10회 방송에 앞서 노을(수지 분)이 유치장에 갇힌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노을이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가게 되면서 배수지와 김우빈 사이에도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며 "노을은 유치장 안에서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반전을 고백하게 된다. 과연 어떤 내용이 담길 지 오늘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난 9회 방송분에서 노을은 신준영(김우빈 분)과 알콩달콩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또 자신의 아버지를 억울한 죽음으로 몰고 간 최현준(유오성 분)과 10년 만에 대면, 분노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집중시켰다.
때문에 노을이 유치장에 왜 들어가게됐는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노을은 분에서 배수지가 유치장 창살에 기대고 앉은 채로 두려움에 휩싸인 모습이다. 흔들리는 눈빛과 창백한 얼굴이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