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핫키워드]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4일) 핫 키워드는 김국진-강수지 열애, '힛더스테이지' 태민, ‘엽기적인 그녀’ 김주현 하차이다.

김국진-강수지 열애
김국진 강수지가 목하 열애 중이다. 김국진 측은 4일 비즈엔터에 "김국진 강수지가 사귀고 있다. 상견례를 하거나 양가 부모를 따로 만난 적은 없으나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불타는 청춘’ 이승훈PD는 "김국진 강수지 열애설은 제작진 입장에서도 정말 오랫동안 염원해온 일이다. 너무 축하드린다. 아직 조심스럽긴 하지만, 꼭 좋은 결실을 맺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힛더스테이지' 태민
'힛더스테이지' 태민이 호야를 누르고 최종 우승했다. 3일 방송된 Mnet '힛더스테이지'에서는 '데빌(Devils)'을 주제로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태민, 인피니트 호야, 몬스타엑스 셔누의 강렬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태민은 세계적인 일본인 댄서 스키와라 코하루와 함께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 '굿바이'에 맞춰 '검객'을 모티브로 한 악마를 표현했다. 경연 이후 코하루는 태민에 대해 "세계의 여러 댄서들과 많이 작업을 해봤는데 태민은 마음을 울리는 스킬이 있다"며 극찬했다. 결국 태민과 코하루는 189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호야와는 30점 차이로 최종 우승했다.

'엽기적인 그녀' 김주현 하차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으로 떠올랐던 김주현의 출연이 최종적으로 불발됐다. 4일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제작사 측은 "여자주인공 김주현의 '엽기적인 그녀' 출연이 불발됐다"며 "새로운 여주인공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서가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며 "숨은 인재를 발굴하려 했던 좋은 시도였으나 시행착오가 있었다. 이 부분은 면밀히 검토해서 좋은 드라마를 만들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주현은 앞서 대국민 투표 및 오디션 심사와 미션을 통해 '엽기적인 그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