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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하정우. "기존 재난 영화와 다르다"

(사진=JTBC '뉴스룸')
(사진=JTBC '뉴스룸')

배우 하정우가 영화 ‘터널’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배우 하정우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손석희는 "하정우가 '뉴스룸'에 나온다고 하니 JTBC 직원들이 반가워했다. 특히 남자직원들이 반가워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손석희는 '더 테러 라이브'에 이어 '터널'에 출연한 것에 대해 "재난영화에 매력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하정우는 "'터널'은 기존의 재난영화 방식을 따라가지 않았다”며 “기존 재난 영화의 방식이라하면 재난이 시작되기 전 전조 현상이 있고, 그 후에 대처하고 수습하는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정우는 “그런데 ‘터널’은 재난이 시작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후에 터널에 갇힌 한 남자가 어떻게 고군분투 하는지 그려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정우가 출연하는 영화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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