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유오성에 "제대로 사과부터 해라"

(사진=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사진= KBS2 ‘함부로 애틋하게')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유오성이 만났다.

4일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신준영(김우빈)과 최현준(유오성)이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수지는 아빠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밖에서 제사를 지냈다. 하지만 류원(최하루)가 데리고 있던 길고양이가 나타나 제삿상을 망쳤다.

이후 최하루와 말다툼을 하고 있던 중 최현준(유오성)이 나타나 수지에게 5만 원을 주며 다시 차리라고 말했다. 그때 김우빈도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사과부터 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신준영은 “이따위 돈 말고, 사과부터 제대로 하시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유오성은 "신준영군 사과부터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끼어드는 건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거에요. 신준영씨 부모님은 그렇게 가르쳤나. 스타가 되기 전에 인성부터 갖추고 그 다음에 사과든 뭐든 요구하세요"라고 경고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