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아버지와 나')
‘아버지와 나’ 로이킴 부자가 추억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로이킴 부자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로이킴 부자에게 '자유롭게 여행을 하라'라고 말하며 이들에게 노트북을 건넸다. 이후 부자는 식사를 하며 해당 영상을 봤고, 영상 속에는 어린 시절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영상을 바라보며 추억에 잠기던 부자는 점점 영상 속에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챘다. 아빠를 찾는 어릴 적 로이킴을 바라보며 그는 “아빠가 안간 곳이 많이 있다. 엄마만 가서 찍은 것”이라며 “나에게 아빠는 항상 바쁜 사람”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아버지는 “그때는 주로 엄마에게 맡겨두고 내 일 하는거에 바빴다”며 “다시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가서 보고 싶다”며 속마음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