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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이영표, "5점 따면 8강 진출 가능성 높다" 예측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이 리우 올림픽 축구를 예측했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아재, 아재, 내가 아재?!' 특집에서는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가수 김흥국, 최병철 펜싱 해설위원, 배우 김정민, 비투비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런던 올림픽 당시 정확한 경기 결과 예측으로 '문어영표'라는 별칭을 얻었던 이영표는 이날 방송에서 리우 올림픽 축구를 예측했다.

이영표는 "8강 진출이 가능할 것 같냐"는 MC들의 질문에 "독일은 2012 월드컵 챔피언이고, 멕시코 역시 지난 올림픽 금메달 팀이다"며 힘든 싸움이 될 것임을 알렸다. 이어 "첫 경기 상대 피지와는 해볼 만 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8강에 진출했을 때를 보면 승점 5점을 땄을 때가 많았다. 승점 6점을 땄는데도 8강에 진출을 못한 적이 있었다. 피지에게 이기고, 독일과 멕시코와 비겨서 승점을 따면 확실하게 올라갈 수 있다"고 예측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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