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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피지, 어디서 볼까?KBS·MBC·SBS 중계 전쟁 스타트

▲(출처=KBS, MBC, SBS)
▲(출처=KBS, MBC, SBS)

한국 피지를 시작으로 각 방송사가 사활을 건 리우 올림픽 중계 전쟁이 시작된다.

5일 2016 리우 올림픽 한국 첫 경기로 축구 예선 C조 '한국vs피지'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과 피지의 경기는 MBC, SBS, KBS등 지상파 3사에서 모두 생중계 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각 방송사들의 중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스포츠 중계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한국과 피지의 축구 경기 중계를 시작으로 리우 올림픽 중계의 승기는 누가 잡을지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MBC에는 전 국가대표 주장 출신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 김성주 캐스터가 중계를 맡는다. 앞서 올림픽 중계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세 사람이 한국과 피지의 경기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KBS에선 정확한 적중률로 '문어영표'라 불린 이영표가 해설위원으로 나서 조우종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KBS의 온라인 모바일 생중계 플랫폼 myK에서는 가수 김흥국이 해설위원, 김현욱 전 KBS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나선다.

SBS에선 현장 경험이 뛰어난 김태영 전 국가대표를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 김태영 해설위원은 승선해 장지현 해설위원, 배성재 캐스터와 호흡을 맞춰 신태용호의 플레이를 생중계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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