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영화 '인천상륙작전')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박스오피스 1위를 다시 탈환하면서 관객 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지난 4일 26만286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다시 올라섰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으로 2위로 내려온지 하루만에 다시 정상을 탈환한 것.
이와 함께 누적 관객수 416만4144명으로 개봉 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영화 '베테랑'의 개봉 9일째 돌파와 같은 흥행 속도이자 '변호인'의 개봉 11일째,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의 개봉 12일째 돌파 기록보다 빠른 흥행 속도다.
'인천상륙작전' 측은 오는 6일과 7일 이재한 감독과 배우들의 창원, 부산, 대구 무대 인사 홍보를 통해 흥행 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첩보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