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드라마 W(더블유) 정유진(사진=정유진 인스타그램)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 정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배우 정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뜨거뜨거.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라며 한 카페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진은 긴 생머리를 넘긴 채 휴대폰을 쳐다보며 한 카페에 여유롭게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정유진은 'W'에서 강철(이종석)의 오랜 친구이자 비서인 윤소희 역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다.
'W'는 현실 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가 우연히 인기 웹툰 'W'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로맨스를 만들어가는 드라마로 지난 4일 방송된 6회 시청률은 14.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7.1%), SBS '원티드'(6.1%)의 시청률을 합친 숫자 보다도 높아 수목극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