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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바비 인형” 소나무, ‘넘나 좋은 것’ 활동 마무리

▲소나무(사진=TS엔터테인먼트)
▲소나무(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가 ‘넘나 좋은 것’ 활동을 마무리한다.

소나무는 지난 6월 세 번째 미니음반 ‘넘나 좋은 것’을 발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바비 인형 콘셉트를 바탕으로 물 오른 비주얼과 실력을 뽐내며 여름 걸그룹 대전 속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소나무는 뮤지컬 같은 안무와 중독성 넘치는 곡,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멤버 민재는 JTBC 아이돌 노래 경연 프로그램 ‘걸스피릿’에 출연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뉴썬은 미니음반 타이틀곡과 수록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디애나 또한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으로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

리더 수민은 “활동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무척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그래도 새로운 콘셉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던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너무 늦지 않게 다음 음반으로 금방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나무는 5일 KBS2 ‘뮤직뱅크’, 6일 MBC ‘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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