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케이시 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3' 케이시가 리우올림픽 응원에 나섰다.
케이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우올림픽 D-1 승리를 기원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우올림픽 선전 기원곡인 '나의 영웅'을 부르게 된 케이시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시는 "조영수 작곡가님의 곡을 이특, 수호 선배님 그리고 전 국가대표 선수분들과 함께 가창을 하게 되었다"라면서 "올림픽 개막식에 맞춰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힘이 되고자 응원의 노래를 전합니다"라는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지난달 1일 발매된 '나의 영웅'은 SM 'Station'의 21번째 곡으로 슈퍼주니어 이특, 엑소 수호, 케이시, 그리고 역대 국가대표 선수 23명이 참여한 곡이다.
한편, 리우올림픽 개막식은 6일(한국시간) 오전 8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