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썰전' 최고 시청률 6%…지상파 위협, MBC '능력자들' 보다 높아

▲(출처=JTBC '썰전')
▲(출처=JTBC '썰전')

'썰전'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상파를 위협하고 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전국 일일 시청률은 4.101%(유료 플랫폼, 이하 동일 기준)였다. 광고 판매의 척도가 되는 수도권은 5.1%, 분당 최고 시청률은 6%까지 올랐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시청률에 밀리지 않는 수치다.

이날 KBS2 '해피투게더3' 전국 일일 시청률은 4.65, MBC '능력자들'은 2.8%였다.

'썰전'에서는 MC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이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시민은 더민주의 당대표 후보들에 대해 "경력으로 볼 때 친노, 친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며 "이 선거는 이미 계파선거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세 진행자는 한 주를 뜨겁게 달궜던 '김영란법' 합헌 결정 후폭풍과 직장 내 괴롭힘, '김영란법' 합헌결정 후폭풍, 미국대선후보로 확정된 힐러리와 트럼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