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다섯' 안우연(사진=안우연 인스타그램)
'아이가 다섯' 안우연이 황금 비율을 자랑하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배우 안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주야아"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안우연은 사진 속에서 박스 위에 올라간 채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어 6일 방송될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9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가 다섯'에서 안우연은 임수향(장진주 역)을 사랑하는 김태민 역을 맡아 달달한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태민을 사랑하면서도 이별을 말할 수 밖에 없는 진주의 상황이 그려졌다.
안우연-임수향, 성훈-신혜선의 연기 호흡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54부작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 49회는 6일 밤 7시 55분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