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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유닛, 소녀에서 여전사로 콘셉트 '변신'

(사진=아이오아이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오아이 인스타그램)

아이오아이 유닛의 강렬한 콘셉트가 공개됐다.

5일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오아이 (I.O.I) - Whatta Man (Good man) 2016.08.09. 00:00"라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9일 컴백하는 아이오아이 유닛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임나영, 전소미, 주결경, 김도연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고, 다음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혜, 김청하, 최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귀엽고 상큼한 소녀에서 강렬한 여전사로 변신한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유닛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아이오아이 유닛의 신곡 '왓 어 맨(Whatta Man)'은 1994년 발표된 솔트 앤 페파의 곡을 샘플링한 곡이다. '왓 어 맨'은 작곡가 라이언 전이 작곡을 맡았다.

아이오아이는 9일 신곡 '왓 어 맨' 음원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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