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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라디오 복귀…'탐나는 6시' 스페셜 DJ 발탁

▲(출처=비즈엔터)
▲(출처=비즈엔터)

이본이 12년 만에 라디오 진행자로 복귀한다.

5일 KBS2라디오 '변정수의 탐나는 6시' 강병택 PD는 비즈엔터에 "휴가를 가는 변정수를 대신해 이본이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변정수의 탐나는 6시'는 이본이 1995년부터 9년 동안 진행했던 '볼륨을 높여요'를 함께한 강병택 PD가 담당하고 있다.

강 PD는 "오는 22일 방송부터 이본이 진행을 담당하기로 해줬다"며 "기간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변정수의 탐나는 6시'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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