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가수 로이킴이 여수에서 '레드캐럿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이 여수를 찾았다.
5일 오전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ery busy but fun 여수"라는 글과 함께 공연 인증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로이킴은 스탠딩 마이크를 앞에 놓고 뒤돌아 무대를 찍어 인증샷을 날렸다. 해당 사진은 지난 4일 열린 '레드캐럿 뮤직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레드캐럿 뮤직 페스티벌'은 총 4일간 열린다. 4일 '밴드의 날' 공연에 이어 5일에는 '알앤비와 발라드의 날', 6일에는 '힙합과 이디엠의 날', 7일에는 '힙합, 이디엠, 케이팝의 날'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공연에는 로이킴을 비롯해 노브레인, 윤하, 정준영 밴드, 장범준, SG워너비, 다비치, 휘성, 거미, 바비킴, 산이(SAN E) 등 총 46팀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