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 윤균상(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닥터스' 윤균상이 연기가 아닌 다른 적성을 찾았다.
배우 윤균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그렇게 적성을 찾았다. 동네 태극권 아저씨.jpg"라며 자신의 전신 사진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사진 속에서 하얀색 셔츠와 슬랙스 차림으로 잔디밭 위에서 태극권을 선보이는 사람과 같은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돈, 외모, 능력 모두 갖춘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의사 정윤도 역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닥터스'는 총 20부작으로 기획돼 지난 2일 방송된 14회 시청률이 19.6%(닐슨코리아 기준)에 이르며 MBC '몬스터'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닥터스' 후속으로는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주연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