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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단호한 매니저와의 일상 “한알 먹었는데…”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나해령이 재미있는 영상을 공개했다.(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나해령이 재미있는 영상을 공개했다.(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여주인공 나해령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매니저와 찍은 동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배우 나해령의 인스타그램에는 "옥수수 한 알 먹었는데, 설정인거 알죠? 우리 정호오빠 마음에 스크래치"라며 5초 분량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해령이 옥수수를 한 알만 먹은 후 옆에 있는 매니저에게 모조리 빼앗기는 상황을 설정한 연기를 선보였다.

해령은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민승재(박형준)와 서연희(임채원)의 친딸 정꽃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5일 방송 예정이던 '내 마음의 꽃비' 114회는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예선 한국-피지 전 생중계로 인해 결방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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