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여자친구(사진=KBS2)
'뮤직뱅크' 여자친구가 리우올림픽 개막을 맞이해 히트곡 '오늘부터 우리는'을 개사했다.
5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리우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져 여자친구, 현아, 바다, 오마이걸, 업텐션, 몬스타엑스, 나인뮤지스A, 비트윈, 디홀릭, INX, 스텔라, FT아일랜드, NCT127, 에일리, 트와이스, 태민, 에릭남, 아스트로, 구구단, 소나무, 멜로디데이가 출연했다.
이날 빨간색과 흰색으로 이뤄진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여자친구 멤버들은 '오늘부터 우리는'의 색다른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오늘부터 우리는,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서", "힘을 내 코리아 오늘부터 우리는" 등의 개사된 가사를 선보이며 리우올림픽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노래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뮤직뱅크'에서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