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비스트 용준형, 양요섭과 도로 위 깜짝 조우 "요섭이를 만났다"

(사진=양요섭 인스타그램)
(사진=양요섭 인스타그램)

비스트 양요섭과 용준형의 귀여운 만남이 공개됐다.

5일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나고 집에 가다가 도로 위에서 요섭이를 만났다. 예쁘게 사진도 찍어줬다.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찍은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창문을 반쯤 내리고 눈만 드러내고 있는 용준형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깜짝 만남에 팬들은 댓글로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 팬들은 양요섭이 운전석에 있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운전 중 핸드폰을 만진 것이 자칫하면 논란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오해는 금방 풀렸다. 양요섭은 잠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다른 차 조수석에 있었어요 데헷. 운전 중 핸드폰은 절대절대절대 하면 안 돼요!! 매니져 형님 죄송"이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위치에서 용준형을 찍은 사진 한 장을 더 공개했다. 두 사람의 귀여운 해프닝은 비스트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비스트는 정규 3집 'HIGHLIGHT' 공식 활동을 마치고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비스트는 오는 20,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