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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 40세, 내가 있잖아"…손태영, 권상우 생일 축하 '달콤한 한쌍'

▲배우 권상우(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권상우(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생일을 기념하며 달콤한 면모를 뽐냈다.

5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 08. 05. 오늘 남편이 웃프다고 하네요. 남편의 생일 이제 4로 시작합니다. 축하컷. 내가 있잖아. 생일 축하해 2주 뒤엔 나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사진을 찍고 있는 손태영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생일을 맞아 40대로 들어서게 된 권상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달콤함을 뽐내는 두 사람의 화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권상우는 1976년 8월 5일 생으로, 이날 생일을 맞았다. 7월 30일, 31 이틀 동안 각각 일본 도쿄와 고베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가졌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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