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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남주혁, 유해진 손기술에 '무한 존경'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배우 남주혁이 유해진의 손기술에 무한 존경을 표했다.

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유해진이 오리집을 리모델링 했다.

이날 유해진은 오리들을 위해 리어카 보수에 나섰다. 리어카 앞쪽 철조망을 여닫이로 하고, 그 앞에 경칩을 달아 오리들이 편하게 내릴 수 있는 발판을 설치했다.

유해진은 "화물칸 짐칸의 원리를 이용했다"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남주혁은 "저는 이런 상상을 하지를 못했다. 오리들의 벤이다. 너무 감탄이 나온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을 만들었다"며 극찬했다.

사람들의 극찬에 유해진은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 저도 필요하니까 만들었다"라며 쑥스러워하며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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