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배우 한재석이 아내 박솔미의 추천으로 정글에 합류했다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서는 후발대 멤버들이 출연,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원시 그대로의 대자연이자 야생 동물의 천국인 데바를 찾았다.
이날 후발대로 배우 한재석이 출연했다. 김병만은 "도시미남이라 정글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한재석은 "정글에 어울리는 남자가 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한재석은 "아내 박솔미가 적극 추천을 했다. 정글 다녀와서 많은 걸 얻었다고 강조했다"며 박솔미의 권유로 정글에 합류하게 됐음을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솔미는 한재석에게 "몇 기냐. 내가 6기다"며 군기를 잡았고, 한재석은 "26기다. 해병대도 아니고"라고 말하며 유쾌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