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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제시, 부모님과의 재회에 울컥 "꿈만 같다"

(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가 부모님을 만나고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에서는 세 번째 꿈 계주 제시의 '부모님과의 특별한 휴가'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제시 부모님을 위해 저녁 만찬을 준비했다. 특히 라미란과 홍진경은 주부 실력을 10분 발휘해 요리를 뚝딱 뚝딱 만들어내며 주부 9단의 모습을 발휘했다.

제시 부모님은 멤버들이 준비한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제시는 "지금도 꿈만 같다. 얼떨떨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시 아버지는 제시에게 "사실은 안 오려고 했다. 이런 분위기를 접해본 적이 없어서 어려울 것 같았다. 용기가 안 났는데 '딸이 원하는 거니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제시 역시 "요새 너무 힘들다. 힘든데 웃고 있는 건 처음이다. 와줘서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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