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무한도전’, 오늘(6일) 무한뉴스서 정형돈 하차 언급…착잡한 표정

▲'무한도전' 정형돈(사진=MBC, FNC엔터테인먼트)
▲'무한도전' 정형돈(사진=MBC, FNC엔터테인먼트)
‘무한도전’ 멤버들이 원년멤버 정형돈의 하차를 언급한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하는 ‘무한뉴스’, 오늘 저녁 6시 20분 시작합니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는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정형돈과 좋은 호흡을 보였던 정준하와 하하가 특히 더욱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형돈은 지난 7월 29일 ‘무한도전’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제작진과 만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러나 ‘무한도전’ 특유의 긴장감과 중압감을 안고 방송을 하기에는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이며, 다시 커질 지도 모를 정신적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고민 끝에 결국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무한도전’ 측은 “정형돈의 건강 회복만을 기원하며 뒤에서 묵묵히 힘이 되고자 한다”면서 “비록 지금은 무한도전과 정형돈씨가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함께 할 날이 올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형돈의 ‘무한도전’ 하차를 둘러싼 멤버들의 생각은 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