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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X우주소녀 Y틴, 14인조 ‘칼군무’ 위엄…‘두 베러’ MV 공개

(사진=Y틴 '두 베러' 뮤직비디오)
(사진=Y틴 '두 베러' 뮤직비디오)
아이돌 유닛 Y틴의 신곡 ‘두 베러(DO BETTER)’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앱 등을 통해 몬스타엑스X우주소녀 프로젝트 유닛 Y틴의 ‘두 베러’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공개 17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기준, ‘두 베러’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6만 뷰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베러’는 젊음을 테마로 청소년의 패기와 열정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펀치사운드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힙합과 EDM이 조합된 새로운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뮤직비디오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덱스터 랩의 한사민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Y틴은 강렬한 카리스마, 파워풀한 악동의 매력으로 가요계의 슈퍼 루키로 떠오른 몬스타엑스 7명 전원과 풋풋하고 청순한 비주얼로 주목 받는 한-중 합작 대형 신인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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