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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유지태 항소심, 결판 난다 “반전 거듭”

▲'굿와이프'(사진=tvN)
▲'굿와이프'(사진=tvN)

‘굿와이프’ 유지태의 항소심 사건이 끝을 본다.

6일 방송되는 tvN ‘굿와이프’ 10회에서는 이태준(유지태 분)의 마지막 항소심 공판이 펼쳐진다. 지난 9회 방송에서 항소심을 준비하던 태준은 기자간담회 도중 유력한 증인 조국현(고준 분)의 실종으로 인해 다시 체포됐다. 최상일 검사(김태우 분)는 태준의 내사 기록을 집요하게 조사하며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다.

제작진은 10회 방송과 관련해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을 것”이라면서 “반전에 반전이 거듭될 전망”이라고 귀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태준이 혜경(전도연 분)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사건 이후 흔들렸던 두 사람 사이가 공판 결과를 계기로 어떤 변화를 맡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김단(나나 분)과 태준이 숨기고 있는 비밀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김단은 태준을 찾아 “박도섭(전석호 분)이 절 그때 이름으로 불렀다”며 “이번엔 실수하지 말라. 한 번 실수로 이렇게 된 것 아닌가”라고 말해 둘 사이 숨은 비밀이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윤계상 분)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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