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우결' 차오루가 조세호의 유치한 모습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조세호의 조카와 함께 워터파크를 찾게 된 조세호와 차오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와 차오루는 두 조카를 데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오루는 꼼꼼하게 조세호의 두 조카를 챙겼고, 그런 차오루를 챙기던 조세호는 갑자기 차오루를 챙겼다. 이어 조세호는 어색하게 차오루의 볼을 꼬집었고, "귀여워"라고 말해 차오루를 당황시켰다.
이때 조세호는 갑자기 밖으로 향했고, 차오루는 갑자기 두 명의 어린 조카들을 돌보게 됐다. 차오루는 조세호를 찾았고, 이때 조세호는 바깥에서 물대포를 쏘는 장난을 쳐 차오루를 당황하게 했다.
차오루는 이후 인터뷰에서 "두 명이나 안고 있어야 되는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팔힘이 빠져가는 거예요"라면서 당시의 당황을 전했다. 차오루는 "빨리 오면 좋겠는데"라고 생각했었다면서, "그런데 총 쏘고 있더라"라고 말했고, "아기 세 명 데리고 나왔네 이 생각이 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