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이(사진=SBS스포츠 중계화면)
비와이는 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다. 이날 주황색 한화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한 비와이는 독특한 경례로 야구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뒤 “나는 이글스다”라는 카리스마 있는 응원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비와이는 본격적인 시구에 앞서 로진을 불며 풍향을 체크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중계진을 통해 “한화 이글스 5강 견인에 큰 힘을 불어넣어 주고 싶었다”고 시구자로 참여한 계기를 밝혔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달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13일부터는 ‘쇼미더머니5’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각지의 팬들을 직접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