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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한일전에 복잡한 심정 "한국팀도 응원하고 싶고"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강남이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한일전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6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일전을 앞둔 심경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 강남은 "Japan vs korea tonight...이 프로를 통해서 한국 배구선수, 관계자를 많이 알게 됐고 정도 들었다..한국팀도 응원하고 싶고.. 이따 시작하는 한일전 맘이 참 복잡하다..."라는 말로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강남은 일본어로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강남은"오늘 여자 배구 한일전. 물론 일본을 응원하지만, 한국의 방송을 통해 한국 배구계에 아는 사람이 너무 많이 생겼다. 약간 복잡한 심경. 서로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 파이팅(今夜女子バレーの日韓戦。もちろん日本を応援するけど、韓国の番組を通して韓国バレー界に知り合いが出来すぎた。。ちょい複雑な心境。お互いに最善を尽くしてほしいね。ファイティン)"이라며 둘 다 응원하고 싶은 안타까운 심정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강남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구 편에 출연했으며, '우리동네 배구단' 팀에서 방송 첫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한일전은 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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