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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신현수, 아쉽게 키스 불발 ‘설렘 지수 급상승’

(사진=JTBC '청춘시대')
(사진=JTBC '청춘시대')
‘청춘시대’ 박혜수와 신현수의 키스가 아쉽게 불발됐다.

6일 방송된 JTBC ‘청춘시대’에서는 유은재(박혜수 분)와 윤종열(신현수 분)이 연애에 한 발자국 가까워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은재는 ‘수컷의 밤’ 파티 당시 자신을 좋아한다는 종열의 고백을 듣고 혼란스러워하던 상태. 그는 종열을 의식한 듯 치마를 입고, 정예은(한승연 분)의 도움을 받아 한껏 예뻐진 모습으로 종열 앞에 섰으나 종열이 시큰퉁한 반응을 보이자 크게 실망했다.

집으로 돌아온 은재는 “언니들 말 듣고 큰일 났다.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나만 좋아하게 생겼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튿날 종열과의 영화 데이트에 평범한 차림으로 등장했고, 종열은 “또 바지 입었네. 어제 치마 예뻤는데”라고 언급해 또 한 번 은재를 설레게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은재는 영화 속 키스 장면을 떠올리며 김칫국을 들이마셨다. 그는 종열이 자신에게 키스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고 종열이 자신에게 다가오자 결국 “안 돼요”라고 말하며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종열은 은재의 머리카락에 붙은 먼지를 떼려 했던 것. 종열은 “나는 천천히 다가가려고 했는데”라고 말하며 그에게 키스하려 했다. 당황한 은재는 종열을 뿌리치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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