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여자친구가 원더걸스, 씨스타를 꺾으며 1위를 달성했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인기가요'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 뒤에서 고생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디자이너 분들도 감사드리고 특히 우리 버디 너무 고맙다"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리우올림픽 출전해 계시는 우리나라 분들도 힘내시라. 화이팅이다"며 국가대표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바다, FTISLAND, 태민, 현아, 나인뮤지스A, 여자친구, 에릭남, 스텔라, 멜로디데이, 스누퍼, 소나무,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업텐션, NCT 127, 아스트로, 구구단, 다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