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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이광수 습격해 최종 우승 '역시 능력자'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런닝맨' 김종국이 '큐브 레이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미스터리 큐브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선두로 달리고 있던 하하는 마지막 미션인 '본인을 제외한 팀원 이름표를 구해오라'를 수행하기 위해 지석진을 유인했다.

하하는 지석진에게 "형 내가 도와주겠다"고 미끼를 던져 지석진의 이름표를 뜯었다. 열받은 지석진은 자전거를 타고 하하를 쫓았으나 하하는 일반인의 차량을 얻어타 무사히 살아남았다.

개리 역시 송지효와 밥을 먹는 중 미션을 먼저 발견하게 됐고, 도와달라는 송지효에게 접근해 이름표를 뜯었다.

이광수와 유재석은 서로의 이름표를 먼저 뜯기 위해 택시 안에서 육탄전을 벌였다. 유재석은 "둘 중 누가 뜯기던 최종 장소에 먼저 가서 우승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때 멤버들보다 먼저 최종 장소에서 잠복해 있던 김종국이 택시 안의 이광수를 습격, 기습적으로 이름표를 뜯어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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