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지연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KBS 이지연 아나운서가 무더위에 패딩 셀카를 선보였다.
7일 이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튜디오 안은 꽤 서늘해요. 각종 장비들이 열을 내뿜기 때문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야 하거든요. 화면 넘어가면 요러고 있답니다. 가마솥더위에 패딩 셀카라니. 리우 올림픽 대회 첫날 우리 선수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스튜디오 안에서 중계 전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연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아한 미모로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는 이지연 아나운서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연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리우에 도착한 직후 바로 현장에 투입돼 리우 소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