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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 사랑의 오작교 되나…시청률 32.1% ‘자체 최고’

(사진=KBS2 '아이가 다섯')
(사진=KBS2 '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은 전국기준 3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8.6%보다 3.5%P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달 24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민(안우연 분)과 장진주(임수향 분)가 이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상민(성훈 분)은 어머니(박혜미 분) 때문에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이연태(신혜선 분)와 함께 태민과 진주를 다시 연결시켜주려고 노력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시청률 14.5%를, ‘옥중화’는 19.0%를 기록했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는 9.4%,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9.9%을 나타내며 한 자릿수 시청률을 보였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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