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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안녕하세요’ 리우올림픽 중계로 결방…‘닥터스’ 정상 방송

▲'안녕하세요'(사진=KBS)
▲'안녕하세요'(사진=KBS)
드라마 ‘몬스터’와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가 리우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지상파 3사가 발표한 8일 편성표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와 KBS2 심야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이날 결방한다. 이 시간대에는 2016 리우올림픽 양궁, 펜싱, 유도 등의 중계방송이 편성돼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정상 방송된다. 특히 ‘닥터스’ 최근 다시 한 번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20% 돌파에 도전하고 있는 바. 과연 ‘닥터스’가 리우올림픽과의 정면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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