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서 중계된 유도 남자부 66kg급 16강 안바울 대 잔자이 스마굴로프 경기(사진=MBC 남자 유도 66kg급 16강 경기 중계화면 캡처)
리우올림픽이 대회 3일차를 맞은 가운데 여자 수영과 남자 유도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2016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하 리우올림픽) 경기 중 시청자가 가장 많이 시청한 경기는 SBS가 중계 방송한 여자 수영 접영 100M 준결승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7.7%, 전국 기준 6.3%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많이 시청한 경기는 MBC에서 중계 방송한 남자 유도 66kg급 16강 경기로, 수도권 기준 7.0%와 전국 기준 6.5%를 기록했다. 시청률 3위는 남자 유도 66kg급 16강 경기를 동시 중계 방송한 KBS2가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 6.3%, 전국 기준 5.3%다.
이날 열린 여자 수영 접영 100M 준결승에서 안세현이 6위를 차지했다. 남자 유도 66kg급 16강 경기에서는 우리나라 안바울이 카자흐스탄 잔자이 스마굴로프 선수를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