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정채연, 샤이니 키(사진=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다이아 정채연과 샤이니 키가 '혼술남녀' 대본을 인증했다.
지난 7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남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혼술남녀'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키와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한 미모의 정채연과 독특한 스타일의 키가 실제 커플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하석진, 박하선, 공명 등이 출연하는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9월 5일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