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블랙핑크, 7년 만에 베일 벗는 ‘YG 야심작’…오늘(8일) 데뷔

▲블랙핑크 데뷔 카운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데뷔 카운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YG는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 데뷔 싱글 음반 ‘스퀘어 원(SQUARE ONE)’ 및 데뷔 쇼케이스 카운터 포스터 2장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개최되는 데뷔 쇼케이스에서 신곡 ‘붐바야’와 ‘휘파람’의 뮤직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네이버 V 라이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쇼케이스 현장을 생중계, 전세계 음악 팬들과 블랙핑크 데뷔의 순간을 함께 나눈다.

먼저 ‘붐바야’는 계속되는 폭염을 날려줄 강렬한 리듬의 빠른 곡이며 ‘휘파람’은 몽환적인 모습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이다. 블랙핑크는 각자 다른 느낌의 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포부다.

블랙핑크는 지수, 제니, 로제, 리사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평균연령 만 19세 걸그룹으로, 길게는 6년, 짧게는 4년간 YG에서 고강도 훈련을 받아 왔다. 데뷔 전부터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등을 비롯해 YG 내 아티스트와의 다양한 컬래보레이션을 펼치며 경험을 쌓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8시 ‘붐바야’와 ‘휘파람’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