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중계 영상 캡처)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중계 경쟁에서 KBS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2를 통해 지난 7일 오전 5시 8분부터 25분까지 중계된 남자 양궁 단체전 전국 일일 시청률은 2.3%(이하 동일기준)였다.
이는 동시간대 중계 방송을 펼친 MBC, SBS보다 더 높은 수치다. 양궁 결성전 중계는 MBC 1.3%, SBS 1.4%였다.
남자 양궁의 금메달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이다.
김우진(24·청주시청), 구본찬(23·현대제철), 이승윤(21·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은 이날 미국을 상대로 세트점수 6-0(60-57 58-57 59-56) 완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