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이 MBC '나 혼자 산다' 하차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산다' 아듀. 슈퍼파월 갓영철 팬페이지에 인사를 제대로 못했네요! 인친님들한테도"라며 팬들을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아무튼 1년 넘게 했어요. 기사 제목이 '박수칠 때 떠난다'고 했더니 댓글 중 "박수친 적 없는데?"하시는 분들 좀 쳐줘요 물개박수라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봐요~ 한 주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를 끝으로 하차했다. 그는 "잘 사는 모습 계속 보여 드리겠다. 무지개 회원 여러분 건강하시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