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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응원 메시지...장예원-이태임-구구단-라붐 등 파이팅 '응원'

2016 리우올림픽이 개막하면서 리우 현지 못지않게 한국에서도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는 열기가 뜨겁다. 이와 함께 스타들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매니지먼트 해냄)
(사진=매니지먼트 해냄)

배우 이태임이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태임은 6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해냄을 통해 "이번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분들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이제 여러분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줄 시간이다"라고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부디 부상 없이 좋은 결과만 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 이태임도 TV 앞에서 선수단 여러분을 꼭 응원하겠다.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파이팅!"을 외쳤다.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여자 양궁 대표팀을 응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우2016. 이곳은 바람이 많이 불고 있지만 우리 선수들 흔들림이 없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양궁 여자 단체전 파이팅. 어차피 우승은 한국"이라고 덧붙이며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예원이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구구단 공식인스타그램)
(사진=구구단 공식인스타그램)

구구단이 리우올림픽 선수단을 향한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리우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구구단이 함께 응원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구구단 멤버들은 같은 복장을 차려입고 올림픽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응원 메시지와 함께 'wonderland' 안무를 가볍게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라붐 공식인스타그램)
(사진=라붐 공식인스타그램)

라붐이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라붐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를 통해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 4년 동 안 노력하신만큼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희 라붐도 진심을 담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붐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멤버별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한 직접 쓴 손 글씨를 통해 정성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리우 올림픽은 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오는 22일까지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대한민국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 24개 종목 204명이 출전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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