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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향후 행보 “신곡 8곡+MV 1편 완성…음반 발매 고민 중”

▲걸그룹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의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될까. YG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이 입을 열었다.

양현석은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블랙핑크의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현재 8곡의 신곡과 1편의 뮤직비디오가 준비된 상태”라고 입을 열었다.

블랙핑크는 지난 달 신곡 세 곡의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을 알리며 데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 바 있다. 그러나 이날 현장에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붐바야’와 ‘휘파람’ 2편 뿐. 이에 대해 양현석은 “음반은 거의 다 완성됐다. 8곡의 신곡과 1편의 뮤직비디오를 완성해놓았다”면서 “다만 바로 음반을 낼지 아니면 2곡을 추가로 낸 다음 음반을 발매할지는 시간을 두고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우선 블랙핑크는 오는 1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현석은 “이 친구들을 빨리 무대에 세우고 싶다. 무대를 통해 블랙핑크가 어떤 친구들인지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YG가 투애니원 이후 7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으로 지수, 제니, 로제, 리사 4인으로 구성돼 있다. 짧게는 4년, 길게는 6년 간 연습을 이어가며 실력을 닦았다.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8시 ‘붐바야’와 ‘휘파람’을 공개하고 오는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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