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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 이준기, 中 일정 차질 없이 완료

(사진='시칠리아 햇빛 아래' 웨이보)
(사진='시칠리아 햇빛 아래' 웨이보)

이준기가 중국의 ‘사드 보복’ 루머 속에서도 예정된 중국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이준기는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 홍보를 위해 6일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준기는 이튿날인 7일 영화 개봉 기념 발표회와 시사회 무대인사에 참석해 현지 취재진들을 만났다.

이 행사는 한류에 대한 중국의 '보복설'이 불거진 이후라 귀추가 주목됐다.

하지만 이준기는 행사장에서 여주인공 저우둥위와 롼징톈 등 주연배우들과 친분을 과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만 레드카펫 행사에는 불참했다.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다.

한편, '시칠리아 햇빛 아래'는 한국 유학생 이준기와 중국 여대생 저우둥위 사이의 변치 않는 굳건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9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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