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배구 한국VS러시아(MBC)
MBC가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대한민국 VS 러시아를 중계한다.
지난 6일 여자배구 한일전을 중계한 장윤희 해설위원과 김정근 캐스터가 9일 중계에서도 다시 힘을 모은다. 장윤희-김정근 콤비는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장윤희 MBC 해설위원은 러시아전에 대해 “지난 성적으로는 러시아가 우위이지만 우리 선수들이 현재 최고의 컨디션을 갖고 있기에 기대감이 크다. 일본전을 이기고도 우리 선수들은 그 기쁨을 끝까지 나누지 못하고 다음 경기를 준비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일본전에서 했던 것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경기 전망을 했다.
이어 “김연경 선수 컨디션이 지금 최고다.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는 믿음을 보였다.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대한민국 VS. 러시아’는 9일 오전 7시 50분부터 MBC에서 생중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