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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주역들, 연상호 제작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응원

2016년 첫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한 ‘부산행’ 주연 배우들이 연상호 감독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을 응원하고 나섰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은 눈의 여왕의 마법에 걸려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용감한 소년 ‘카이’의 거대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공개된 사진에서 배우 정유미와 안소희는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전단을 들고 해맑은 모습으로 응원을 보냈고 배우 최우식은 영화를 강력 추천하는 엄지 척 포즈로 흥행을 기원했다. 특히 배우 공유가 전단 속에서 영혼의 구슬을 들고 비장하게 서 있는 ‘카이’를 따라 하며 센스 넘치는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의 제작 참여로 첫 전체관람가 영화를 선보이게 된 연상호 감독은 이번 새로운 도전에 대해 “2D 애니메이션은 할리우드 3D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특별한 향수와 감수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온 가족이 함께 그런 느낌과 감수성을 나눌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며 작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을 아시아적 판타지로 재현,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비주얼과 다채로운 캐릭터로 중무장한 ‘카이:거울 호수의 전설’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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