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와 동시에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오후 8시 신곡 ‘붐바야’와 ‘휘파람’을 공개, 이후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석권했다. 발매 후 12시간이 지난 9일 오전 8시에도 기준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태다.
또한 블랙핑크의 신곡 2곡이 담겨있는 ‘스퀘어 원’ 은 9일 오전 8시 기준 홍콩, 핀란드,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터키, 태국, 베트남 등 14개국에서 1위에 랭크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3위, 프랑스 7위, 영국 11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음원 공개와 함께 선보인 뮤직비디오도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붐바야’는 9일 오전 8시 기준 212만 4076뷰, ‘휘파람’은 190만 2142뷰를 기록했다. 유튜브에서도 각각 159만 9024뷰, 139만 3164뷰로 도합 299만 뷰를 돌파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