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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는 '푸른 바다의 전설' 라인업..이지훈 합류 '확정'

▲배우 이지훈(사진=키이스트)
▲배우 이지훈(사진=키이스트)

'푸른 바다의 전설'에 이지훈이 합류한다.

배우 이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9일 오전 비즈엔터에 "이지훈이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지난 2012년 방송된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최고다 이순신', '황금무지개', '블러드', '육룡이 나르샤', '마녀보감' 등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폭 넓은 연기를 펼쳤다.

이지훈이 출연을 확정지은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지현 이민호 출연과 함께 '별에서 온 그대' 박지은 작가, '시티헌터' 진혁 PD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전지현 이민호에 이어 문소리 신혜선과 이지훈도 출연을 확정하는 등 라인업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 이민호 문소리 신혜선 이지훈 등이 출연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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