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JS E&M에 둥지를 틀었다.
JS E&M 관계자는 9일 비즈엔터에 “최근 전지윤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면서 “현재 곡 작업을 진행 중이다. 10월쯤에는 신곡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전지윤이 연기, 예능, 음악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싶어 한다. 전지윤을 위해 회사에 전담 작업실을 마련하고 음반 제작팀도 꾸렸다.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이슈(Hot Issue)’, ‘거울아 거울아’, ‘미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6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간이 만료된 후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전지윤이 전속계약을 맺은 JS E&M은 배우 천정명, 변정수, 서하준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